PDF Tools
모든 도구

시말서 만들기

사건 경위·반성·재발 방지 다짐을 갖춘 관례 서식입니다. 섹션을 자유롭게 고치고 더해 A4 PDF로 저장하세요. 징계 관련 민감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인적사항

사건 정보

본문 섹션 (제목·내용 자유 편집, 추가·삭제·순서 변경)

※ 경위는 사실대로 간결하게, 반성·다짐은 구체적으로 쓰는 것이 관례입니다. ‘어떠한 처분도 감수하겠다’ 같은 문구는 이후 징계 다툼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으니 신중히 판단하세요.

실시간 미리보기 · A4 1장 · 문서엔 광고·홍보 문구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100% 브라우저 처리 -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파일은 오직 당신의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서버에 어떠한 파일도 업로드/저장되지 않습니다
작업 완료 후 브라우저를 닫으면 모든 데이터가 사라집니다

시말서는 업무상 잘못이 있었을 때 그 경위를 밝히고 반성과 재발 방지를 다짐하는 문서입니다. 사실 보고에 그치는 경위서와 달리, 시말서에는 ‘내 잘못을 인정하고 앞으로 이렇게 하겠다’는 내용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더 쓰기 어렵고, 감정이 상한 상태에서 붙잡고 있으면 문장이 나오지 않는 문서이기도 합니다.

이 도구는 관례 구성 — 사건 경위(간략) · 반성과 사과 · 재발 방지 다짐 — 을 뼈대로 제공하고, 각 섹션의 제목과 내용을 자유롭게 고치도록 만들었습니다. 문장은 도구가 대신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무엇을 어느 순서로 쓸지의 틀을 잡아 주고, 채우는 것은 본인의 말이어야 진정성이 전달됩니다.

시말서는 본인의 잘못과 징계에 관련된 민감한 문서입니다. 모든 입력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기기 안에서만 처리되므로, 회사 PC가 아닌 개인 휴대폰·집 컴퓨터에서 작성해 PDF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1

    인적사항·사건 정보 입력

    소속·직위·성명과 사건 일시·장소·내용 요약을 입력합니다.

  2. 2

    경위는 간결하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사실대로 짧게 정리합니다. 변명처럼 길어지면 반성의 무게가 줄어듭니다.

  3. 3

    반성·다짐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잘못했고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재발을 막기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바꿀지 적습니다.

  4. 4

    PDF 저장 후 제출

    A4 서식 그대로 저장·인쇄해 서명 후 제출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업무 실수에 대한 시말서

오입력·기한 미준수 등 실수 후 회사가 시말서를 요구할 때.

규정 위반 소명과 다짐

지각 반복·절차 위반 등에 대해 재발 방지를 약속해야 할 때.

회사 PC 밖에서 작성

징계 관련 문서를 회사 시스템에 남기고 싶지 않을 때 개인 기기에서.

활용 팁

  • 경위 부분은 사실만, 반성 부분은 본인의 언어로 쓰세요. 인터넷 예문을 그대로 베낀 문장은 읽는 쪽이 먼저 압니다.
  • 재발 방지 다짐은 ‘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보다 ‘발주 입력 후 더블체크 절차를 거치겠습니다’처럼 행동으로 적을수록 설득력이 있습니다.
  • ‘어떠한 처분도 감수하겠습니다’ 같은 포괄적 문구는 신중히 판단하세요. 이후 징계의 정당성을 다투게 될 경우 불리한 근거로 쓰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을 인정하라는 압박이 있다면 서명 전에 멈추세요. 시말서는 본인이 쓴 진술로 남습니다.
  • 제출 전 PDF 사본을 보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시말서 제출을 거부하면 불이익이 있나요?

회사는 취업규칙에 따라 경위 보고를 요구할 수 있지만, 법원은 단순한 사실 보고를 넘어 잘못의 인정과 사죄까지 강제하는 시말서 명령은 근로자의 양심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고 판단한 바 있습니다. 부당하다고 느껴지는 요구라면 사실관계 중심의 경위서로 갈음할 수 있는지 협의하거나, 고용노동부 상담(1350)·전문가 도움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시말서와 경위서, 사유서는 뭐가 다른가요?

경위서는 사실 보고, 사유서는 사정 설명(소명), 시말서는 잘못 인정+반성+재발 방지 다짐까지 담는 문서입니다. 회사가 요구한 문서가 무엇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시말서를 쓰면 그 자체가 징계인가요?

회사에 따라 시말서 제출을 ‘견책’ 등 경징계의 절차로 두는 곳이 있고, 단순 반성 자료로 받는 곳도 있습니다. 취업규칙상 의미를 확인해 두면 이후 절차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작성 내용이 회사나 사이트에 남나요?

이 도구는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서버 전송이 없습니다. 개인 기기에서 작성하면 회사 시스템에도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

손으로 써야 하나요?

정해진 법은 없습니다. 회사가 자필을 요구하면 이 도구로 내용을 정리한 뒤 옮겨 적는 초안으로 쓰고, 그렇지 않다면 PDF 인쇄 후 서명으로 충분한 것이 일반적입니다.

함께 쓰면 좋은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