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불각서는 ‘내가 누구에게 얼마를, 언제까지, 왜 지급하겠다’를 스스로 확약하는 문서입니다. 차용증이 ‘돈을 빌렸다’는 사실에 초점을 둔다면, 지불각서는 물품 대금·공사 대금·손해 배상처럼 이미 발생한 지급 의무를 정리하고 약속하는 데 쓰입니다.
지급 금액과 기일, 방법, 채무가 생긴 사유, 당사자 정보를 입력하면 표준 지불각서가 완성됩니다. 금액은 위·변조를 막기 위해 한글과 숫자를 함께 표기합니다. 완성된 문서에는 어떤 광고도 들어가지 않으니, 그대로 인쇄해 서명·날인하면 됩니다.
주민등록번호·연락처 같은 민감 정보가 들어가는 문서인 만큼, 입력 내용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고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사용 방법
- 1
금액·기일 입력
지급할 금액과 지급 기일을 적습니다. 금액은 한글로도 자동 변환됩니다.
- 2
사유·방법
채무가 발생한 사유(물품 대금 등)와 지급 방법을 정합니다.
- 3
당사자 정보
지급인과 채권자의 성명·주민등록번호·주소·연락처를 입력합니다.
- 4
PDF로 받아 서명
PDF를 받아 인쇄한 뒤 지급인이 서명 또는 날인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대금 지급 약속
물품·공사 대금을 일정 기일까지 지급하겠다고 확약할 때.
분할 상환 정리
밀린 대금을 나눠 갚기로 한 조건을 문서로 명확히 할 때.
합의 이행
분쟁을 합의로 마무리하며 지급 의무를 기록으로 남길 때.
활용 팁
- 금액은 한글과 숫자를 함께 적어 위·변조를 막으세요(자동으로 병기됩니다).
- 지급 기일을 명확히 적어야 이행 시점을 다투지 않습니다.
- 기일 미지급에 대비해 지연손해금(연 20% 이내)을 특약으로 넣어두면 좋습니다.
- 당사자 신원(주민등록번호·주소)을 정확히 적어야 효력이 분명해집니다.
- 서명·날인 후 각자 1부씩 보관하고, 금액이 크면 공증을 고려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지불각서도 법적 효력이 있나요?
지급 의무와 조건이 명확하고 본인이 서명·날인하면 유효한 증거가 됩니다. 이 양식은 그 요건을 갖추도록 구성했습니다.
차용증과 무엇이 다른가요?
차용증은 돈을 빌린 사실, 지불각서는 이미 발생한 지급 의무의 확약에 가깝습니다. 상황에 맞게 고르면 됩니다.
내 정보가 전송되나요?
아니요. 입력과 문서 생성은 모두 기기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문서에 광고가 들어가나요?
아니요. 법적 문서이므로 완성 문서에는 어떤 광고·홍보 문구도 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