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면 스캔을 했더니 페이지가 뒤죽박죽이 됐거나, 발표 자료의 장 구성을 바꾸고 싶거나, 거꾸로 스캔된 문서를 바로잡아야 할 때 이 도구를 사용하세요. 페이지 썸네일을 직접 보면서 드래그로 순서를 옮기는 방식이라 직관적입니다.
다른 도구들과 마찬가지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재배열 작업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므로 회사 내부 문서나 개인 서류도 안전하게 다룰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1
PDF 파일 선택
순서를 바꿀 PDF 하나를 불러옵니다. 최대 100MB까지 지원합니다.
- 2
썸네일 드래그
페이지 썸네일이 격자로 표시됩니다. 옮기고 싶은 페이지를 잡아 원하는 위치로 드래그하세요.
- 3
적용 및 저장
배열이 끝나면 적용 버튼을 눌러 새 순서의 PDF를 생성합니다.
- 4
다운로드
재배열된 PDF를 다운로드합니다. 원본 파일은 변경되지 않습니다.
활용 팁
- 페이지가 많은 문서는 화면을 넓게 쓸 수 있는 PC에서 작업하는 것이 훨씬 수월합니다.
- 역순 스캔본(마지막 장이 첫 장)은 끝에서부터 차례로 앞으로 끌어오면 빠르게 정리됩니다.
- 순서 변경과 함께 일부 페이지를 빼야 한다면 '페이지 삭제' 도구를 먼저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여러 PDF의 페이지를 섞어 배치하고 싶다면 먼저 'PDF 합치기'로 묶은 뒤 이 도구로 정렬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페이지 내용이 변형되지는 않나요?
아니요. 페이지 순서만 바뀌고 각 페이지의 내용·화질·텍스트는 원본 그대로 유지됩니다.
파일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썸네일 생성과 재배열 모두 사용자의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며 파일이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수백 페이지 문서도 가능한가요?
네, 최대 100MB까지 지원합니다. 다만 페이지가 매우 많으면 썸네일 생성에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잠시 기다려 주세요.
모바일에서도 드래그가 되나요?
네, 터치 드래그를 지원합니다. 다만 페이지가 많은 문서는 화면이 큰 PC에서 작업하는 것을 권합니다.
원본 파일은 어떻게 되나요?
원본은 그대로 남고, 새 순서가 적용된 사본을 다운로드하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