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보호(임보)는 갈 곳 없는 동물이 입양처를 찾을 때까지 잠시 머물 가정을 구하는 일입니다. 보호소 포화나 구조 직후처럼 급한 상황에서, 임보처 한 곳이 한 생명을 살립니다. 이 도구는 임보 가족을 찾는 모집 전단지를 사진과 정보만으로 바로 만들어 줍니다.
양식과 색을 고르고 사진을 올린 뒤 이름·품종·임보 기간·지원 사항을 입력하면 전단지가 완성됩니다. PDF로 인쇄해 붙이거나, 이미지로 받아 커뮤니티·SNS에 올려 빠르게 임보처를 찾으세요.
올린 사진과 연락처는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고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사용 방법
- 1
양식·색 고르기
표준·사진 강조·좌우 분할 중 하나와 색을 고릅니다.
- 2
사진 올리기
표정이 잘 보이는 사진을 올립니다.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3
정보 입력
이름·품종·임보 기간·지원 사항(사료·병원비 등)과 소개를 적습니다.
- 4
PDF·이미지로 공유
PDF는 인쇄용, PNG는 온라인 공유용으로 받아 퍼뜨립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구조 직후 임보처 구하기
병원·보호소 입소 전 잠시 돌봐 줄 가정을 찾을 때.
보호소 포화 완화
안락사 위기 동물의 임시 거처를 모집할 때.
입양 전 적응 임보
입양 전 가정 환경에 적응시킬 임보 가족을 찾을 때.
활용 팁
- 임보 기간을 구체적으로 적으면(예: 약 2개월) 부담을 가늠하기 쉬워 지원이 늘어납니다.
- 사료·병원비 지원 여부를 명확히 적으세요. 임보 결정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성격·건강 상태를 솔직히 적어 신뢰를 주세요.
- 임보 조건(다른 동물 유무, 외출 여부 등)을 소개란에 적습니다.
- 온라인에는 PNG, 게시판에는 PDF로 함께 활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임시보호가 무엇인가요?
입양처를 찾을 때까지 동물을 잠시 맡아 돌보는 것입니다. 입양과 달리 정해진 기간 동안만 보호합니다.
정말 무료인가요?
네. 횟수 제한 없이 무료이며 회원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사진·연락처가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는 기기 안에서만 이뤄지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고양이도 되나요?
네. 종류란에 원하는 동물을 적으면 됩니다.